젊은이,
아무리 편리한 세상이지만 자판기에 동전 하나 투입하고 사랑뽑으먹을수야 없지 않겠는가
아침부터 다들퉁퉁부은얼굴로 결혼식참석하느라 애좀 먹었어 지금까지 안자고있는널보며 오늘이마지막이라고 날유혹하는 널보며..
더러 사람이 선인장같다는 생각을 할때가 있다. - 사막같은 세상
아무리 편리한 세상이지만 자판기에 동전 하나 투입하고 사랑뽑으먹을수야 없지 않겠는가
항상 내일부터 다시
아 팥빙수노래를부르더니 먹었다 그렇지만 빠빠라기팥빙수가 아닌게 함정. 할리스간김에 엄마랑 머쉬룸 수프롤까지 흡입 ! 히히히
생각해보니까 열받네
너나 잘해 무슨 오지랖이야 ..
우린어제 신났지 신부보다들떠서 촬영을했어 비록화장은셀프인게 함정. 배고프단말을 수천번 하고서 냉면과왕만두로 서로를위안했다는. 둘이못다한이야기가뭐그리많았던지 또 밤늦은귀가 !